몇일전 신체감정을 받았다.
3~4 차례의 신체감정 반송이 됐었다.
이유는 업무량 많기 때문..
현재 의료계 대란 때문인듯 하다.
그래서 서울 대형병원이 아닌 적은 규모의 대형병원에서 받게 되었다.
결국 이 신체감정 하나로 재판이 좌지우지 되는 것이기 때문에 긴장이 됐었다.
그리고 빈코증후군에 대해 회의적인 의사들도 있기 때문에..
순서가 되어 의사에게 가서 이야기를 하는데..
말씀이 방어적이다.
"코는 장애율이 굉장히 낮고 많이 쳐줘야 1프로다. "
"빈코증후군은 아직 잘 모르는 것이고 객관적 기준이 없어 도움을 주기가 힘들다.."
결과가 좋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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